다음달 7일부터 사전예약을 받는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4곳의 평균 분양가가 확정됐습니다.
서울 강남과 서초지구는 3.3제곱미터당 1,150만 원, 하남·미사는 970만 원, 고양·원흥은 850만 원입니다.
또 이들 4개 지구의 전체 사전예약 물량은 14,295가구로, 이 가운데 41%인 5,851가구가 일반분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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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7일부터 사전예약을 받는 보금자리주택 시범지구 4곳의 평균 분양가가 확정됐습니다.
서울 강남과 서초지구는 3.3제곱미터당 1,150만 원, 하남·미사는 970만 원, 고양·원흥은 850만 원입니다.
또 이들 4개 지구의 전체 사전예약 물량은 14,295가구로, 이 가운데 41%인 5,851가구가 일반분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