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5부 요인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내년 11월 G20 정상회의 유치의 의미를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G20 정상회의 한국개최는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음을 입증하는 것"이라면서 "국민 모두가 한마음이 돼서 이 기회를 잘 활용한다면 우리나라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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