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대법원 2부는, 단국대 이전 사업과 관련해 억대의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김종률 의원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의원은 징역형이 확정됨에 따라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이에따라 10월 국회의원 재선거 지역은 김 의원의 지역구인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이 추가돼 모두 5곳으로 늘어났고, 검찰은 실형이 확정된 김 의원을 26일 오전에 소환해 구속 수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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