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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농진청, '바이오 가스' 생산시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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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축산 분뇨가 발효되면서 발생하는 메탄가스를 전기로 바꿔주는 시설인데요.

기존 제품보다 우수한 기능을 갖췄다는 평가입니다.

함께보시죠. 

농촌진흥청이 한진중공업과 공동으로 개발한 한국형 바이오가스 생산시설입니다.

하루 10t의 축산 분뇨로 300kw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분뇨를 퇴비로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모아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설계됐습니다.

하루 10t의 분뇨에서 냄새가 거의 없는 양질의 액체 비료 6t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고 연구팀은 밝혔습니다.

[라승용/축산과학원장 : 축산분뇨를 자원화하고 그것을 가스로 이용함으로써 기후변화관련된 국제사회에 적극대처할 수 있는 아주 첨단시설이 되겠습니다.]

이번 에너지화 설비는 기존 액체비료 생산장치에 추가 설치가 가능해 농가 보급에도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농촌진흥청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여주와 이천의 통합을 지지하는 주민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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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이천 상생화합시 민간추진위원회'는 23일기자회견을 열고 여주-이천 통합제안에 필요한 주민서명요건을 충족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추진위원회는 오는 28일과 29일쯤 자율통합건의서를 여주군과 이천시에 제출할 계획인데요.

이에 대해 여주군과 이천시 측은 부정적인 입장이어서 통합추진은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가족여성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24일과 25일 경기도 수원에서 국제포럼을 엽니다.

이 포럼에서 전문가들은 지속가능한 가족과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평화와 그린 파트너십'을 제안할 계획입니다.

참가자들은 또 비무장지대를 방문해 분단국가의 평화정착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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