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 총재가 세계 경제의 성장 엔진이 다시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트로스-칸 총재는 "위기가 끝난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터널의 끝에서 나오는 빛을 볼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2010년 상반기에 국제경제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스트로스-칸 총재는 또 미국 달러화가 국제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계속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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