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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한 '인간 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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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에서 '인간 포탄' 공연을 하던 스턴트 맨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습니다.

당초 '인간 포탄'은 20미터를 날아가 그물에 떨어져야 했으나 기술적 오류로 10미터만 날다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20미터 상공에서 추락한 이 스턴트맨은 여러 군데 뼈가 골절됐습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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