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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편의점에서 국세 납부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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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올 하반기에 대졸 신입사원을 300명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자격 가운데 토익점수는 600점 이상으로 완화됐고 평균 B학점 이상이라는 조건도 없앴습니다.

대신 실무면접 시간을 한 사람에 70분이었던 것을 150분으로 늘렸고, 프리젠테이션과 그룹 토론 등을 통해 개인 역량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6일까지고,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에 입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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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23일부터 편의점을 통한 국세 납부 서비스를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범 서비스는 국세 납부 시스템 구축을 끝낸 전국 훼미리마트 4,400여 점포에서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국세청은 연말까지 모든 은행 고객이 훼미리마트나 GS25,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3개 업체에서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편의점에서는 계좌 이체 방식으로만 국세를 낼 수 있기 때문에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세금을 납부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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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팬오션은 세계 최대 철광석 업체인 브라질 발레사와 2011년부터 25년간 최대 7조원 규모의 장기 수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STX팬오션은 연간 1천 200만 ~1천 300만t씩 모두 3억t 규모의 철광석을 수송하게 되며 연간 2,800억 원대의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발레사는 철광석과 니켈 등의 생산량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광산업체로 전세계 철광석 수송 물량의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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