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2일부터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아시아 환경공무원 초청 연수'에 들어갔습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연수는 태국 방콕과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등 9개국 도시의 환경담당 공무원 9명이 참가해 각 도시별 환경보고서를 발표하고, 환경관련 시설과 친환경기업 등의 현장 견학을 실시합니다.
시는 "UN환경계획이 후원하는 이번 연수는 울산의 환경오염 극복 경험과 성과를 아시아 신흥산업도시와 공유함으로써 국제적 환경도시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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