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22일)은 공해로부터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하루만이라도 자동차를 이용하지 말자는 '세계 차 없는 날'입니다. 이미 40여개국, 2천개 넘는 도시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차 없는 날'을 시작한 서울시 오세훈 시장 모시고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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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22일)은 공해로부터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하루만이라도 자동차를 이용하지 말자는 '세계 차 없는 날'입니다. 이미 40여개국, 2천개 넘는 도시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차 없는 날'을 시작한 서울시 오세훈 시장 모시고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