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11시10분께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산 정호수 부근 편도 1차선 도로에서 펜션 앞 내리막을 내려가던 노모(29.여)씨가 운천 에서 상동 주차장 방향으로 가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다.
노씨는 당시 친구 5명과 함께 인근 펜션에 놀러 와 산책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포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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