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우울증 앓는 사람 '골다공증' 위험 커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우울증을 앓는 사람은 골밀도가 낮아서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의 한 의과대학 연구팀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3,400여 을 비교 조사한 결과,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골밀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우울증 진단을 받은 사람들은 골다공증 발병 위험이 높으며,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폐경 전에 이 같은 위험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정기적으로 골밀도 검사를 받는 게 좋다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