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을 소재로 한 첫 박람회인 대한민국 새마을 박람회가 18일 구미에서 개막합니다.
오는 22일까지 계속되는 새마을박람회는 새마을의 역사와 성과를 재조명하고 발전적인 미래상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 행사장인 구미시민운동장은 새마을운동 교류의 장으로 박정희 체육관은 각종 자료와 영상을 볼 수 있는 전시관으로 꾸며졌는데, 국내외에서 30만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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