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7일 부터 추석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을 접수 받습니다.
예약은 오늘 오후 2시부터 인터넷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서만 가능한데 한 사람이 예약할 수 있는 좌석수는 대한항공 6석, 아시아나 항공 4석으로 제한됩니다.
임시편 좌석은 대한항공이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8개 노선 1만 3,645석, 아시아나항공이 5일까지 5개 노선 1만 3,089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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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리조트들이 몰려있는 필리핀 휴양지 세부에 순수 토종 리조트가 문을 열었습니다.
8만여㎡ 부지에 지상 11층, 5백여개의 객실을 갖춘 임페리얼 세부는 순수 국내자본과 기술로 지어진 한국 브랜드의 리조트입니다.
임페리얼 세부는 워터파크와 전용해변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춰 화교자본 샹그릴라 호텔과 경쟁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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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대기업들이 올 추석 선물로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자는 캠페인에 나섭니다.
60여개 삼성 계열사들은 직원이나 협력업체 등에 추석 선물을 할 때 우리 농산물을 보내기로 했고, SK건설도 임직원들에게 사과와 밤으로 구성된 농산물을 선물합니다.
GS칼텍스도 주유소 운영자 등 5천여명에게 농산물 선물세트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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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덴마크 대사관은 한국과 덴마크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덴마크 기업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업의 사회적 공헌 사례집 출판기념식을 가졌습니다.
파울 호인네스 주한 덴마크 대사는 "덴마크 기업은 환경과 인권, 자원절약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강조했습니다.
12개 주한 덴마크 기업 CEO들은 적극적인 사회 공헌을 다짐하는 협약서에도 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