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 최초로 해적퇴치를 위해 소말리아 해역으로 파병된 '청해부대' 1진이 6개월간의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목숨걸고 바다를 지켰던 우리 해군장병들은 7차례나 해적선을 물리쳤는데요.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 장성우 부대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어서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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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나라 최초로 해적퇴치를 위해 소말리아 해역으로 파병된 '청해부대' 1진이 6개월간의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목숨걸고 바다를 지켰던 우리 해군장병들은 7차례나 해적선을 물리쳤는데요.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군! 청해부대 장성우 부대장.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어서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