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남자가 직접 잠수함을 만들었습니다.
2년 전, 아마추어 발명가 타오 시앙리는 중고시장에서 구입한 석유 드럼통과 장비로 잠수함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무게 800kg, 높이 6.5m의 개인 잠수함을 완성시켰습니다.
녹슨 부품을 이용했지만 360도 회전이 가능한 잠망경, 전기 모터기, 기압계, 프로펠라까지 없는게 없습니다.
비용은 약 4,392달러(약 530만원)가 소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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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는 자신의 수제 잠수함이 수심 10m 까지 잠수가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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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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