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뉴스추적] ③ 평행선을 달리는 장여인과 조씨의 진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뉴스추적 홈페이지 바로가기

과연 조광현 씨의 말은 진실일까?

사건 현장을 가장 먼저 목격하고 조 씨를 살인범으로 지목했던 장여인은 이 사건의 또다른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다. 그런데 장 씨는 왜 조 씨를 범인으로 지목했을까?

사건이 있은후 몇달뒤 한국으로 들어왔다는 장 여인을 취재진이 만나보았다.

장 씨는 범인을 지목한 것이 자신이 아니라, 필리핀 경찰였다고 말한다. 또한 장 여인도 처음에는 조 씨를 의심하지 않았다고 한다. 장 여인이 말하는 사건 당일 이야기는 조 씨의 말과는 완전히 달랐다. 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