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을 위해선 넥타이 위생상태도 잘 살펴봐야겠습니다.
셔츠는 매일 세탁해서 입지만 넥타이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미국의 한 의학연구팀이 의사 42명을 대상으로 넥타이의 위생상태를 조사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20명의 넥타이에서 폐렴 등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박테리아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넥타이는 손이 많이 닿아 감염의 통로가 될 수 있는 만큼 항상 깨끗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