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이 서울시 면적의 36% 수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외국인의 보유한 토지 면적은 모두 215.9제곱킬로미터로, 지난해 말보다 2.6%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보유토지의 금액도 29조 4천여억 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1.8%가 늘었습니다.
거래 건수도 올 상반기 외국인들은 모두 3천 2백여 건을 취득해 지난해 하반기보다 31%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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