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남미 강타한 '초강력 폭풍우'…최소 17명 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남미를 강타해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등에서 적어도 17명이 숨졌습니다.

시속 120km 이상의 강한 바람을 동반한 폭우로 아르한테나 북부와 브라질, 우루과이, 파라과이에서 가옥 수백채가 파손됐습니다.

브라질에서는 아침부터 오후 5시 사이 천 580여 편의 국내선 항공편 가운데 절반 가량의 운항이 취소되거나 지연됐고, 남부와 남동부 지역의 수 십만 가구가 전기 공급 중단과 전화 불통으로 불편을 겪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