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등드름·가슴드름' 스트레스, 이렇게 날리세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원포인트 생활정보Q. 외부 자극 줄이세요! 몸의 여드름을 관리하는 생활습관>

- 등이나 가슴은 피지선이 많이 분포해 있어 마찰 등으로 인해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다.

- 머리는 묶어서 등에 닿지 않도록 하고 왁스(헤어)제품의 사용은 피한다.

- 금속성 물질로 된 장신구 등이 맨살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 야외활동 시, 얼굴뿐만 아니라 등, 가슴에도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준다.

광고
광고 영역

- 여드름 치료제를 바를 때는 흡수력이 뛰어나 옷에 묻지 않는 액상타입으로 된 제품을 선택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