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철도노조가 8일 하루동안 시한부 파업을 예고하면서 코레일이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철도노조는 공사 측의 단체교섭 불성실을 이유로 8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기관사들이 참여하는 시한부 경고 파업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고파업에는 기관사들 가운데 필수유지 인원을 제외한 나머지 조합원들이 참여하게 됩니다.
이에따라 코레일은 파업 당일 비상열차와 대체 인력을 투입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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