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속 쓰림·소화불량' 그냥 넘기지 마세요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위암으로 숨진 고 장진영 씨,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 더 안타까운데요.

이렇게 젊은 층에서 발생하는 위암의 경우 특히 더 치명적이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암은 속이 쓰리고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구역질 등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은 일반적인 소화기 질환과 별반 다를 것이 없어서 조기 발견이 어려운데요.

특히 젊은 층에서 나타나는 위암의 경우 암 발생 동시에 암세포가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침윤형 위암이 많아서 완치가 더욱 어렵습니다.

따라서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속 쓰림이나 소화 불량 등의 복통이 2주 이상 지속되면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좋고 가족력이 있다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또한 음주나 흡연, 탄 음식을 삼가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