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세계] '뱀과 함께라면..' 행복한 사나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요르단강 서안지구에 취미로 뱀을 수집하는 남성이 있습니다.

온갖 종류의 뱀을 수집해서 동물원에서 전시회를 열기도 한다고 하는데, 함께 보시죠.

바닥에 꿈틀거리는 뱀을 거침없이 잡는 이 남자.

뱀 수집이 취미인 올해 마흔넷의 압달라 씨입니다.

동물원의 전용 우리를 열어보니 40여 마리의 갖가지 뱀들이 다 있는데, 대부분이 압달라 씨가 수집한 겁니다.

목에 뱀을 둘러보기도 하고, 능숙한 솜씨로 묘기를 선보이지만 가끔은 상처가 나기도 하는데요.

식료품점을 운영하는 평범한 네 아이의 아빠라는 이 남자는 14살 때부터 들판에 나가 뱀을 잡아 모으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항상 위기에 빠진 주민들을 구해지기 때문에 마을에서는 용감한 사람으로 칭송받는다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