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세계] 벼 이용해 그린 '논 위 예술작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태국의 논에 예술작품이 탄생했습니다.

풍년을 축하하기 위해 환경단체가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푸르게 펼쳐진 논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가운데에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밀짚모자를 쓴 농부가 낫을 들고 농작물을 수확하는 모습이 선명합니다.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만들어 낸 자연 예술작품인데, 일반 벼와 검은색 변종을 번갈아가며 심어 그림의 윤곽을 만들어 냈다고 합니다.

그린피스는 태국이 세계 최대 쌀 수출국에 오른 것을 축하하고 쌀 품종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작품을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