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귀남 "법치에 막중한 책임 느낀다"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이귀남 법무부장관 후보자는 3일 "법질서 확립을 주된 임무로 하는 법무부장관으로 내정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후보자는 법무부 대변인실을 통해 "현재로서는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국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맡긴 직분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는 법무장관 후보자 신분으로는 적절치 않다며 언론의 개별 인터뷰 요청에 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대변인실이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