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과 관련해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오는 7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동남권 신국제공항 건설 대구경북 추진위원회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추진위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지사를 공동 위원장으로 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전문가 등 모두 28명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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