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한나라당 "환영"…민주당 "어울리지 않는 조합"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3일 개각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과 평가는 크게 엇갈렸습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개각이 대한민국의 힘을 배가시키는 전기가 될 것이라고 환영한 반면 민주당은 현 정부의 경제정책과 4대강 사업 등을 비판해 온 정운찬 전 총장이 총리로 내정된 것은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자유선진당은 "억지 충청 총리에 한나라당 출신 전리품 장관들로 구성된 부적절한 개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