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내서IC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해온 마산 내서읍 주민들이 통행료 징수가 부당하다며 국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내서IC 무료화 주민대책위는 국민감사 청구서에서 국토해양부가 남해고속도 확장공사를 시행하면서 부실계획을 수립해 예산낭비를 초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산인요금소를 지나 내서 IC로 빠져나오는 차량에 대한 부당징수 통행료 환불을 요구하며 국토부 장관을 당사자로 하는 행정심판도 함께 청구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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