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경의선 지역의 육로통행 횟수가 23차례로 확대됩니다.
통일부는 북한의 이른바 '12.1' 조치에 따라 하루 6차례로 제한됐던 경의선 육로통행 회수가, 1일부터 23차례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250명과 150대로 한정돼 있는 통행시간대별 인원과 차량 대수의 제한도 1일부터 해제됩니다.
통일부는 북한이 지난 21일 육로통행 제한 조치를 해제하기로 한데 따라 1일부터 이같은 조치가 실행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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