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형펀드가 유가 등 원자재값 상승에 따라서 주간 수익률 1.66%를 기록하면서 3주 만에 플러스수익으로 돌아섰습니다.
특히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러시아펀드는 평균 7.22%의 최고성적을 냈습니다.
이어서 유럽신흥국펀드 6.14%, 인도펀드 5.47% 순이었습니다.
그러나 중국펀드는 증시 급락으로 0.1%의 가장 작은 오름폭을 보였습니다.
국내 주식형펀드 수익률은 지난주 평균 1.58%의 수익률로 6주째 플러스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배당주펀드가 1.82%의 수익률로 가장 높은 성적을 올렸고, 코스피200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도 1.67%의 수익을 냈습니다.
중소형주와 코스닥시장의 약세로 중소형주펀드는 1.17%로 국내 주식형펀드 가운데 가장 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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