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주 문화재 보호구역에서 방화의심 화재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9일 새벽 1시 5분쯤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의 문화재 보호구역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은 인왕동 고분 남서쪽에 있는 철거가 예정된 건물 한 채 99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건물에 2달 동안 아무도 살지 않았고, 최초에 건물 마당에 쌓여 있던 쓰레기에서 불이 나 누군가가 빨리 건물이 철거되길 원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