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 첨단의료복합단지 독자개발 방안이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우선 첨단의료산업을 집중 육성해 충북 오송과 첨복단지의 기능을 분산·유치하고 첨복단지 예정지 가운데 신동지구는 첨단의료와 나노산업 집적화단지로, 대동지구는 그린·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허브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이 같은 사업을 골자로한 3대과제 10대사업을 확정하고 조만간 발표할 방침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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