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경찰, 최진실 유골함 도난 용의자 CCTV 추가확보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고 최진실 씨 유골함 도난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기도 양평경찰서는 용의자가 유골함을 훔쳐가기에 앞서 최 씨 납골묘를 찾은 장면이 CCTV에 추가로 잡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범행 사흘전인 지난 1일 새벽 납골묘를 방문한 CCTV 화면을 확보했다며, 찍힌 시각이 동 트기 직전이라 범행당일보다 화면이 선명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 화면을 24일 언론에 공개하기로 하고, 용의자에 대해 신고보상금을 걸어 공개수배하기로 했습니다.

30대 중반 내지 50대 초반, 키 170센티미터 정도의 건장한 체격을 한 용의자는 지난 4일 밤 10시쯤 최 씨 납골묘를 찾아 손망치로 묘 옆면 대리석을 깨고 유골함을 훔친 뒤 다음날 새벽 3시40분쯤 사라졌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