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초등학생 자녀 등·하교 여부, 문자메시지로 확인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다음 달부터 초등학생 자녀의 등·하교 여부를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 학부모에게 알려주는 '등·하교 SMS서비스'가 시범 도입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 서비스를 서울 면동초등학교 등 전국 40개 학교 저학년을 학생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범운영 학교는 학생이 교문에 설치된 중계기에 등·하교 여부를 입력하면, 해당 정보가 학부모에게 문자메시지로 실시간 통보되는 시스템을 구축해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교과부는 시범운영이 끝나는 내년 6월부터 이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