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동교동 178의1'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서거로 주인을 잃은 채 덩그머니 서 있는 동교동 사저는 DJ의 정치적 고난과 영광을 지켜봤고, '안방정치'의 대표적 장소들 중 하나였던 한국 현대정치사에서는 빼놓수 없는 곳입니다.
DJ는 반세기 정치인생 가운데 대부분을 자신과 이희호 여사의 명패가 나란히 내걸린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정은 사저 1층 거실과 식당, 2층 침실과 서재 등을 들러 생전의 마지막 모습들을 기억했습니다.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된 동교동 사저의 내부 모습,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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