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신종 인플루엔자로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신종플루 안전지대로 여겨졌던 우리나라에도 비상이 걸렸다. 문제는 날씨가 서늘해지는 9-10월엔 신종플르가 대유행할 것이라는 예측까지 나오고 있다는 것.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신종플루에 얼마나 대비를 하고 있을까?
안타깝게도 사망한 두 사람의 경우 초기에 적절한 치료만 받았어도 사망을 면했을 것이라는데..
문제는 일선 병원과 보건소에선 아직까지 신종플루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해주지 못하고 있는 상태. 그런 상황에서 아이들이 개학을 할 경우 학교내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는 더욱 확산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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