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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머리 감고 말리기만 잘해도 탈모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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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땀이나 피지분비가 왕성해지면서 두피나 모발이 쉽게 상하는데요.

이때 제대로 관리를 해야지 가을철 탈모를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머리는 아침보다는 저녁에 감는 것이 좋습니다.

낮 동안 머리카락이나 두피에 쌓인 먼지나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서인데요.

샴푸를 하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모발과 두피를 충분히 적셔주고 린스나 트리트먼트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합니다.

머리를 감는 것 못지않게 머리를 잘 말리는 것 역시 중요한데요.

특히 제대로 말리지 않고 머리를 묶을 경우엔 박테리아나 각질이 생기기 쉽고 심한 경우 염증까지 생길 수 있는데요.

따라서 차가운 바람을 이용해 두피까지 꼼꼼히 건조시켜줘야 합니다.

또한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는 비타민 B나 E가 많이 함유된 참치나 살코기 시금치 등을 섭취하는 것도 탈모예방에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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