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칠레 이스터 섬에서, 원주민들이 공항을 점거하고 시위에 나섰습니다.
태풍 모라꼿 피해현장을 취재하던 타이완 기자가 급류에 휩쓸렸다가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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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모아이 석상으로 유명한 칠레 이스터 섬에서, 원주민들이 공항을 점거하고 시위에 나섰습니다.
태풍 모라꼿 피해현장을 취재하던 타이완 기자가 급류에 휩쓸렸다가 가까스로 구조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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