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증시가 단기상승 부담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담이 작은 중소형주펀드가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주 중소형주 펀드의 평균수익률이 3.53%를 기록했습니다.
성장형에 비해 중소형주를 많이 담는 가치형펀드도 주간수익률 0.17%로 선방했습니다.
반면에 대형주펀드와 성장형펀드는 마이너스 수익률을 면치 못했습니다.
국내주식형펀드는 전체 평균 0.68%의 수익을 올리며 4주연속 플러스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해외주식형펀드는 평균 마이너스 1.17%로 성적이 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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