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현정은 회장, 네 차례 체류 연장…면담 여부 주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북한을 방문 중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북한에 하루 더 머물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 측은 현 회장의 일행으로부터 북한체류를 하루 연장하기로 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일 위원장과의 면담이 아직 성사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 회장은 지난 10일 2박 3일 일정으로 방북한 이후 네 차례 체류 일정을 연장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