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방문 중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북한에 하루 더 머물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 측은 현 회장의 일행으로부터 북한체류를 하루 연장하기로 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일 위원장과의 면담이 아직 성사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 회장은 지난 10일 2박 3일 일정으로 방북한 이후 네 차례 체류 일정을 연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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