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여름철 세안은 하루 2∼3회 넘지 않아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잘못된 건강지식이나 근거 없는 정보는 오히려 건강을 망치는 지름길인데요, 피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름철에는 피지 분비가 많아져서 얼굴이 더욱 번들거리기 마련인데요.

특히 지성피부일수록 정도가 심해 세안을 자주 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세안을 지나치게 많이 하면 피부의 수분까지 함께 사라지기 때문에 세안은 하루 2, 3회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땀띠가 난 부위에 베이비 파우더를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는데요.

땀띠가 생기기 쉬운 목덜미, 겨드랑이 등에 파우더를 바르게 되면 땀띠를 예방할수 있지만 이미 땀띠가 생긴 경우라면 파우더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파우더가 땀과 뒤섞여 땀구멍을 막으면서 땀띠가 더 악화되기 때문인데요.

또한 수분공급을 위해 얼굴에 수분 스프레이를 하루에도 여러 차례 뿌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피부 각질층은 각질세포와 지질, 즉 기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물은 흡수가 거의 되지 않고, 오히려 수분 증발만 일어나 피부가 더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