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동물원에 있는 펭귄이 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자외선 수영복을 입고 있어 화제입니다.
랄프라고 불리는 9살 된 이 펭귄은 털갈이로 거의 알몸이 되면서 이같은 특단의 조치를 받게 됐습니다.
랄프은 앞으로 2~3주간 이 수영복을 입고 지내게 됩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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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동물원에 있는 펭귄이 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자외선 수영복을 입고 있어 화제입니다.
랄프라고 불리는 9살 된 이 펭귄은 털갈이로 거의 알몸이 되면서 이같은 특단의 조치를 받게 됐습니다.
랄프은 앞으로 2~3주간 이 수영복을 입고 지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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