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남미지역 신종플루 확산으로 사망자 계속 늘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남미 지역의 신종플루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는 14일까지 신종플루 사망자가 404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돼,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브라질 역시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전체 사망자 수가 277명으로 늘었고, 칠레에서는 사망자가 110명을 넘어선 데다 감염자도 1천 명이 넘는 등 사망자 수가 계속 늘어날 전망입니다.

남미대륙 12개 국가 가운데 사망자가 확인된 국가는 10개 국가에 이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