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세계] 담배 끊겠다고 무인도로 휴가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영국의 한 전직 은행원이 담배를 끊어보겠다며 무인도로 갔습니다.

스코틀랜드 북서부의 작은 무인도에서 전직 은행원이었던 스파이스 씨가 특별한 여름 휴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루에 담배 한 갑 반을 피우던 스파이스 씨는 금연을 위해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에 한 달 동안 머무를 생각인데요.

벌써 여드레 째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담배 연기의 유혹도 없고, 당연히 담배가게도 없어 금연 효과가 클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 달치 물과 통조림 식량을 준비해 들어온 스파이스 씨는 늘 바람이 강하게 불어 텐트를 지키느라 운동할 틈이 없지만, 담배 생각은 갈수록 줄고 있다며 꼭 금연에 성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