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쓰는 아이들이 많아졌는데요.
시력이 나빠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만 5살이 되기 전에 시력이나 사시 검사를 정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의 눈은 만 5살 정도가 되면 성인과 비슷한 수준이 됩니다.
따라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도 이 시기에는 1차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하는데요.
특히 10살까지는 시력이 발달하면서 굴절 정도와 시력이 계속 변하기 때문에 1년에 두 번 정도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 근시의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심해지기 때문에 발생했다면 바로 안경을 써서 교정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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