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교육을 받던 20대 6명 등 59명이 추가로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돼서 국내 누적 환자 수가 1,92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중앙 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이들을 격리조치한 뒤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했고, 같은 내무반 입소자 등 근접 접촉자들에 대해서도 훈련을 중단하고 격리해서 발병 여부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신병 교육을 받던 20대 6명 등 59명이 추가로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돼서 국내 누적 환자 수가 1,92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중앙 인플루엔자 대책본부는 이들을 격리조치한 뒤에 항바이러스제를 투약했고, 같은 내무반 입소자 등 근접 접촉자들에 대해서도 훈련을 중단하고 격리해서 발병 여부를 감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