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광복절을 맞아 폭주족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주동자는 구속 수사하고 검거된 전원을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현장에서 검거되지 않아도 증거 자료를 통해 추적 수사해 모두 사법처리 한다는 방침입니다.
경찰은 폭주족 예상집결지인 뚝섬 부근과 여의도 부근에 교통 경찰 뿐 아니라 지구대나 수사, 형사 요원 등의 경찰력을 배치해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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