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인도에서 수입한 카레원료에서 기준치를 크게 넘어서는 농약성분이 검출돼 식품 의약품안전청이 문제 제품을 압류·폐기 조치했습니다.
식약청은 카레 향신료로 쓰이는 인도산 커민씨앗에서 기준치 이상의 살충제, 프로 페노포스 성분이 검출돼 압류 폐기 조치를 취했습니다.
그러나 유통중인 카레 완제품에는 문제의 살충제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식약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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