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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가벼운 운동에도 숨차고…혹시, 갑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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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운동을 해도 가슴이 심하게 뛰고 열이 많이 나거나 체중이 갑자기 줄고 신경이 날카로워졌다면 갑상선 질환일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을 찾아보셔야 하는데요.

갑상선 질환에 대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갑상선은 목젖이라고 불리는 물렁뼈의 바로 아래 있는 기관인데요.

여기서 분비되는 갑상선 호르몬은 몸의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해서 이 호르몬이 부족하면 기능 저하증, 넘치면 기능 항진증에 걸리고 20~30대 여성에게 많습니다.

반면, 중년 여성에게 흔한 갑상선 암은 초기에는 증세가 없기 때문에 정기검진을 통해 미리미리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갑상선 질환들과 암은 약물이나 수술로 충분히 치료가 가능한데요.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가 위험인자로 지목되는 만큼 여유있는 생활을 즐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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