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주요 경제 지표들이 호전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낳고 있습니다.
광주시 지방 세수의 경우 부동산 경기와 밀접한 취득세와 등록세가 크게 늘면서 지난해보다 13.6% 많은 5백 31억 원이 증가했고 미분양 아파트도 7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경제활동인구는 지난 1월 이후 6개월 만에 3만 9천 명이 늘면서 고용률이 2.4% 상승했고, 수출도 6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는 등 광주지역 주요 경제 지표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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